자 정권을 장악했으니 반대파는 '수청'이다(?)

"자, 이리 와서 나에게 '숙청'을 해라(?)"...


음... 저도 국어실력은 좋다고는 생각안하지만서도...
[예전에 고등학교 시절... 사실 한자수업 정말 싫어했습니다... 지금도 사실 한자에는 자신이 없고요;;;]


그렇지만, 그렇다고 해서 '숙청(肅淸)'과 '수청(守廳)'을 구분 못한다는 것은 쩜;;;
[헥헥... 실제로 한자까지 찾을려니 은근히 어렵군요... 나도 한자가 막 딸린다는 증거...;ㅂ;]


원문 기사를 읽으면, 한자교육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는데...


제 생각에는 한자교육보다도... 너무 치우친 영어교육이 그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...


저도 딴에는 일본어를 좀 하니까 느낀거지만, 진짜 외국어 배울려면 우선 국어를 잘 하지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군요...


그러나, 뭐 울나라 현실이... 무조건 영어로 고고싱이니...-ㅂ-;;


국어따위... 몰라도 되는거빈다 ㄱ-;


< 기사원문 : 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ec&sid1=102&sid2=250&oid=023&aid=0001972494 >

by 모네리엘 | 2008/07/03 09:48 | 잡다한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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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8/07/03 12:39
저거 제목만 보고도 피식했습니다.
Commented by 모네리엘 at 2008/07/03 13:04
요즘 애들 영어 >> 넘사벽 > 한글(국어) > 한자 이럴듯...ㅇ<-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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