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마비노기 일기]<9月13日>今日は精霊ちゃんの食い放題~ 마비노기

今日は犬ゲーム(ハスキーエクスプレス)をやりながら~
오늘은 개게임(허스키 익스프레스)를 하면서~

マビノギは精霊武器を持ってキャラはぼっとしていました...
마비노기는 정령무기를 들고 캐릭터는 멍~때리고 있었습니다...

前のイベントでもらったいろんな宝石を食べさせるために...
전의 이벤트로 받은 여러 보석을 먹이기 위해서...

後は~精霊ちゃんが楽しくいろんな宝石を食い放題~/ㅂ/
나중에~정령양이 신나게 여러 보석으로 잔치~/ㅂ/

よかったな~、俺の精霊武器の鈍器ムスメ~
조쿠나~, 내 정령무기 둔기녀~

덧글

  • framboise 2009/09/14 00:26 #

    정령들만..신난.ㅋㅋ
  • 모네리엘 2009/09/14 10:46 #

    꾸딱... 정령들을 위한 이벤트(응~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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